01
이런 모습이 나타나요
시간과 약속을 미리 챙겨 서로 편하게 지내려 해요. 예상과 다른 일이 생기면 사정을 듣기 전에 새 규칙부터 정하고 싶어질 수 있어요.
- 계획이 바뀌면 빠르게 새 기준을 정하고 싶어요.
- 서로 지킬 약속을 구체적으로 합의하려 해요.
02
관계가 꼬이는 순간
내 방식이 모두에게 편할 거라 생각해 상대의 의견을 듣기 전에 일정을 확정할 수 있어요. 상대는 배려받기보다 선택권을 잃었다고 느낄 수 있어요.
03
이렇게 바꿔 보세요
먼저 상대가 원하는 방식과 가능한 여유를 물어보고, 선택지를 둘 이상 남겨 보세요.
“나는 미리 정하면 편한데, 너는 어떤 방식이 좋아? 일정이 바뀌면 다시 맞춰 보자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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